SNAKE
당신은 조용히 꿰뚫어 보는 사람
말수가 적은 편이지만 보고 있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오래 지켜본 뒤에 정확한 한마디를 꺼내는 쪽이죠. 서두르지 않아서 차가워 보일 때가 있을 뿐입니다.
나는 어느 쪽일까